마포구 비혼모 지원 ‘처끝센터 ’…아이 키울 용기 생겼다
마포구 비혼모 지원 ‘처끝센터 ’...아이 키울 용기 생겼다
- 마포구 지난해 11월 보건소 2층, 마포구 비혼모 편견 없는 지원 위한 ‘처끝센터’문 열어
- 기본 산전 임신 건강관리부터 생활여건, 심리 상태에 맞는 맞춤형 복지 서비스 연계
- 박강수 구청장 “ 처끝센터...
김동연 지사, 주한 독일대사와 친환경 기술 등 교류 협력방안 논의
김동연 경기도지사가 미하엘 라이펜슈툴(Michael Reiffenstuel) 주한독일대사와 만나 경기도와 독일 간 친환경 기술과 새싹기업 등 다양한 분야의 교류 확대를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.
김동연 지사는 9일...
양육수당, ‘압류방지 전용 통장’으로 받는다…“지원금 보호”
11개 금융기관에서 양육수당 수급자 확인서 제출 후 개설 가능
앞으로 신용문제 등으로 통장이 압류된 가정에서도 정부가 지원하는 양육수당은 압류되지 않고 정상적으로 받을 수 있게 된다.
교육부는...
기본사회 구현을 위한 ‘특례시 민생경제 활성화 추진계획’ 수립
경제활성화와 경제안정화를 동시추진해 대한민국 최고의 특별한 특례시를 만들어갈 것
화성특례시(시장 정명근)가 6일 화성형 기본사회 구현을 위한 ‘특례시 민생경제 활성화 추진계획’을 수립했다.
‘특례시 민생경제 활성화 추진계획’은 경기 침체 및 불안정한 정치 상황에 따른 소비심리 경색으로 민생경제 어려움이 가중됨에 따라 2025년 화성 특레시 출범에 맞춰 민생경제 활성화를 신속하게 추진하고자 하는 정 시장의 의지를 표현한 것이다.
계획에는 상생과 혁신으로 이끄는 경제 특례시 구현을 위해 5개 분야 총 738억원 규모의 소득양극화 극복사업을 확대 편성해 △소상공인 지원확대 △중소기업 제조혁신 △희망일자리 창출 △기업 안전망 구축 △20조 투자유치 조기달성 등이 담겨있다.
특히 경제적 약자 중심의 맞춤형 지원으로 소상공인⸱자영업자 대상으로 희망화성지역화폐를 전국 최대인 5,000억 원 규모로 발행해 위축된 소비심리 회복에 기여하고 그 밖에도 경영안정화를 위한 △특례보증 △이자차액 보전 사업 △경영환경 개선 사업을 통해 소상공인의 사업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다.
또한 △전통시장, 상점가 활성화를 위한 시장매니저 지원 △전통시장 행사 지원 △화재 예방 및 고객지원센터 조성 등을 지원하게 되며,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△운전자금 △특례보증 등 저금리...
경기도 농기원, 접목 선인장 신품종 개발…수출 촉진 기대
경기도농업기술원이 수출용 접목 선인장인 비모란과 산취의 신품종을 개발했다. 접목 선인장은 미국과 일본을 비롯한 세계 20개 국가에 연간 445만 달러를 수출하는데 그 중 경기도의 생산액은...











